recueil de nouve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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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의 반격>








"음냠냠···. (꿈나라 여행중)" 신비

이런이런 해가 중천인데 신비는 잠을 자고있어요.
어? 저기에 자칭 호랑이인 순영이가 다가와요.

"신비로운 아침이야!!!!! 신비로운 신비야 일어나악!!!!!!!"

순영이는 신비의 귀에 소릴 지르네요.
이런이런 , 오늘은 순영이의 마지막 날인거 같아요.
잘가 순영아.

"···시발 권순여어어엉!!!!!!!!!!!"

"으아아아아악!!!!!!!!!!!"


순영이는 신비에게 혼나서 손을 들고있어요.
신비는 순영이의 앞에 앉아 지켜보고있어요.

"아니 미안하다고···."

"자고있는 사람 귀에다 소릴 지르는게 말이 되냐?!!"
"나도 니 자고있는데 귀에 소리 질러줘?!!"

"아니 진짜 미안하다고···."

이런 신비가 제대로 화가 났어요.
순영이는 오늘은 손을 못 내리게 생겼어요.
내일 순영이는 팔을 못쓰겠어요.

벌컥_

어? 지훈이가 들어왔어요.

"? 뭐야? 얘 왜 손들고 있냐."

"얘가 나 자는데 귀에다 소리지름."

"아 손 들만 했네. 잘해라 권순영."

지훈이도 자는데 귀에다 소리지른건 에바인거 같았나봐요.
인정하고 그냥 나갔어요.
하지만 이 셋이 잊어먹은게 있어요.
바로 학교에요.
오늘은 월요일 , 그런데 이 셋은 아무것도 몰라요.
그러다 쌤이 전화하셔서 빠르게 준비하겠죠.

따르릉_

때마침 쌤한테 전화가 왔어요!

"쓰앵님 왜욤?"

"학교란 생각을 한 번도 안하는구나. 순영이랑 지훈이랑 너랑 셋이 지각이다. 빨리 튀어와라."

"넵 알겠습니다 조교님."

"조교라ㄴ ,"

뚝_

"시발 햄스터 옷 갈아입어."

"야 햄스터라니!!"

순영이와 신비가 드디어 학교갈 준비를 하네요.
하지만 늦었어요.
이미 지각이거든요.






드르륵_

"쌔앰! 죄송해요."

"또 늦잠이냐?" 쓰앵님

"아뇨 , 오늘은 권순영이 나대서 혼내줬어요."

"그래 , 근데 지훈이는?"

"···걔 온거 아니였어요?"

"너네 둘이랑 지훈이 셋이 지각이라고 했잖아 아까."

저런 , 지훈이는 아마 기숙사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잠을 자고있을게 뻔해요.

드륵_

"···죄송합니다 쌤."

이게 뭔일이래 , 지훈이가 알아서 교실을 찾아왔어요.
그럼 이제 신비와 순영이가 신비롭게 사라지겠어요.
잘가 순영아 신비야~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로 돌아왔어요.
순영이와 신비가 지훈이에게 신비롭게 혼날때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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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날 버리고 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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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신비

이런이런 지훈이가 화가 났어요.
지훈이의 화를 없애는 방법은?
없어요^!^

"미안해 지훈아···." 순영

"미안 , 64." 신비

"64라 부르지 말랬지."

"아니 64가 입에 착착 붙는데···."

"그럼 나도 56이라 불러?!"

"아니?! 절대!"

"그래 니도 부르지 마라."

"근데 64가 뭐야?" 순영

"이지훈 키."

"아 164··· 야 미안하다."

"시발 니네 오늘 안에 손 못 내릴줄 알아." 지훈

그렇게 신비랑 순영이는 다음날 팔을 못썼답니다!
여러분도 주변에 키작은 친구에게 나대지 맙시다!
잘못했다간 신비와 순영이 처럼 되거든요!










































💍손팅해주십셔💍

하하 살~짝 망했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