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바람피는걸 본 ㅇㅇ가
자신의 친구인 세븐틴 앞에서 울 때
세븐틴의 반응
』
바람1,2,3과 이어지는 내용 아니예요
최승철

" 그래서 네 남친이 누군데. "
가서 따지고 싶은데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 ㅇㅇ가 답답한 최승철
윤정한

"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줄까. "
ㅇㅇ의 말이라면 뭐든 해줄수 있는 윤정한
홍지수

" 우선 진정하자.. "
우는 ㅇㅇ를 달래는 홍지수
문준휘

" 네 어디가 부족해서 바람을 펴? "
ㅇㅇ의 칭찬을 잔득말하는 문준휘
권순영

" 나랑 바람피자. "
똑같이 해주자는 권순영
전원우

" 잘됐네. 이참에 헤어져. "
위로의 말은 건네주지 않는 전원우
이지훈

" 걔 잊어. 헤어지라고. "
그 자리를 대신 해주고싶은 이지훈
이석민

" 울지마. 너 우니까 나까지 울고싶어지잖아... "
같이 울어주는 이석민
김민규

" 넌 진짜 어떻게 그런애들만 꼬이냐. "
우는 ㅇㅇ가 신경쓰이는 김민규
서명호

" 걔 말고 나 좀 봐줄래? "
자신좀 봐달라는 서명호
부승관

" 어쩐지 느낌이 쎄했어. "
그런 놈일줄 알았다며 욕을 퍼붓는 부승관
최한솔

" 야, 여행갈까? "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최한솔
이찬

" 나 봐봐. 나 한번만 봐봐. "
애교를 보여주며 ㅇㅇ의 울음을 그치게 하려는 이찬
지수, 원우 중에 한명만 골라줘요.. ><
똑같이 4표로 동률이라 다시 한번만 골라주세요(*´ ˘ ``*)
그리고
비주얼로 쓸까요 일반으로 쓸까요..
^
이것도 골라주세요
친구 다섯명한테도 물어본 결과 지수로 결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