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ces conversations d'amour au collè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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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 풀렸기 때문에 얇은 가디건을 하나 걸치고
집을 나선 채윤이.



휴닝이집과 자신의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고 채윤이가 먼저 도착했다.




" 민채유우우우운 -!!! "



저어기 멀리서 키는 엄청 크면서 목소리는 아가 같이 또랑또랑한 한 남성이 채윤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달려오고 있었다. 채윤이는 익숙하다는 듯이 무시를 하고 고개를 돌렸고, 휴닝이는 자신의 긴 다리 덕분에 먼 거리에 있었지만 금방 채윤이 옆에 도착했다.

휴닝이는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 애 치고는 매우 해맑은 얼굴이었기에 채윤이는 얘가 장난을 친 건가 싶었다.
달려올 때부터 이 표정이어서 한 대 치고 싶은 심정이다.






" 너 안 좋은 일 있는 애 맞냐? "


" 웅, 나 진짜 기분 안 좋았다니깐??! "


" 근데 지금은 왜이리 해맑아, 너 나한테 구라친거면 죽어 "


" 아닝.. 공원 도착하기 전까진 안 좋았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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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얼굴 보니까 저절로 웃게 되더라구...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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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도착 )







" 야, 민하윤 "


" 뭐 "


" 내 얼굴에 뭐 묻음? "


" 김 있네, 못생김. 푸흨흒ㅅㅋㅋㅋㅋㅎㄱ끜ㅎ긐ㅋ "


" 언제적 꺼냐.. ㅂ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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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얼굴 왤케 붉음? 운동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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