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à Bing][Frères et sœurs] Ah, cet enfant qui n'est qu'un fardeau

00; 와아.. 드디어 집이다ㅜㅜ

정국; 누나! 오늘 무슨날이게?

00; 실컷 자는날

정국; 아니야!

00; 아아 누나 잘꺼야

정국;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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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ㄷ..

지민; 야야 옆에! 옆에!

태형; 어디! 어디!

지민; 아아악!! 개X키..

태형; ㅈㅅ...

정국; 형들 오늘 무슨 날이게!

지민, 태헝; 3일동안 못한게임 다 하는날

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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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윤기ㅎ..

윤기;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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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 오늘 무슨날..

남준; 형 공부해아돼 정국아 나가서 저 새끼랑 놀아

호석; 아 나 잘꺼야

정국;...(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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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정국; 흐아아아앙ㅜ

00; 왜그래 정국아 왜 왜

정국; 다 내말 안드러죠ㅜㅜ

태형; 왜 그래 왜

지민; 왜?

정국; 내가 무슨날이냐고 히끅 물어봤는데 히끅 누나랑 호석이형은 잘꺼라고 하고 히끅 둘째 쌍둥이 형들은 히끅 게임할꺼라고 나가라고 하고 끕 융기형은 자구 히끅 남쥬녕은 공부할꺼라고 하고 끕 내마른 누가 드러죠!!

00; 그래써? 미안해.. 누나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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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이 알려드릴게요! 

00 고쓰리 석진,윤기 고2 (윤기는 음악한다고 자퇴함) 남준 호석 고1
지민 태형 중3 정국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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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흐아앙ㅜ

00; 미안해.. 미안해 정국아.. 



정국이가 많이 서러웠나보다.
2시간동안 내품에서 울다 잠이 들었다.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미안해 정국아..
오늘 3.1절인거 알고있었어ㅎ 미안해 정국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