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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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_문 틈새로 비치는







"문 안 여냐!?!?!?"
"너 같음 퍽이나 열어줬겠다!!!!!!"
"열어 씨X!!!!"
"싫어 씨X!!!!!!!!"
쿵-쿵-

"아 미쳤냐고오!!!!!"
"컴 끄라고!!!!아악!!!"
아씨 저놈의 주댕이!
안돼겠어.문을 잽싸게 열고
탈출을...!잡았다 미친년!

"우와..ㅎ"
"씨...손 놔라.넌 짜피 잡히게 돼 있어."
"싫엉ㅎ"
"안 열어!?!?!?"
"발 빼라!!"
어휴..저 빠른 발재간을
학교가는 길에 써 먹으면 좋을려만..
왜 내 방 문에 쓰고 난리..?
덜컹-

"지짜 꺼져라.지쨔 나와라아!?!?"
"너 빨리 로그아웃 안 해!?!?"
"아 시러!그거 하러 가면 너 들어올거잖아!!!!"
"아님.절대 아님."
"..."
쉬바 어디서 구라를 까!!
아 까비!아! 야!임마!!이건 좀 아니다!!
발 문틈 새에 끼워넣은 김태형의 발을
여주가 발로 쳤다.
지가 존X 아이유도 아니면서 문 틈새로 비치고 난리?
쿠앙!!!!!!
김태형..어떡할껀데 내 방 문..
아주 그냥 아작이난 문을 잠시동안 바라보던
여주는 저와 같은 태형을 보곤
잽사게 도망쳤다.
"저저저..!야!!!!내 게임에 손을 댄 벌 받아!!!"

"아 니네 뭔데."
툭-
현관앞에 서 있던 윤기와
달리던 태형이 부딪혀 넘어졌다.
...?야.저기 내 언니들이 계시잖아.
안돼!!!!!!
...싸늘하다.



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