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때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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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_빨래당번

"아씨...!안경 쓰고 세수했어.."
"풉..!"
"쭈..웃지마..."
갈아입을 옷이
없는 여주는 옷을 구걸하러
다니다 안경에 물이 잔뜩맺힌
태형을 보고 웃었당ㅋㅎ

"하아...근데 너 옷 있우?"
"아니?나도 지금 입도있는게 마지막ㅇ-.."
"벗어."
"...녜..?"
"?김여주 진짜 미쳤구나!!!"
가만히 소파에
앉아서 듣고있던 재환은
여주의 발언에 놀라고 말았다.
ㅁ,뭐!?벗어!?!?!?
이 여자애가!













"누구야.누구냐고.누구야!!!!"
"아씨 깜짝아..!"
"정호석!"
"아악!갔다,갔어!변백이랑 갔다 왜!!"
"변배켠?"
순간 여주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변백혀언..?허..나랑 짱친 하겠다더니..?
역시 똥개는 믿는게 아니였는데..
으아악!!이것들이!!!
나만 빼고!

(사실 백현은 여주의 선톡에 몹시 설렜다고..)





"하..(감동)내가 이케 좋은 친구를 오해하다니..."
"김여주 또 뭐해"
"잉힝힝ㅜㅜ난 정말 죽일놈이야ㅠ"
"왜그래 증말,,"
"닥쳐 재환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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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걸 언제 다 하지...(갈 길이 멂)"

(결국 하나 더 삼/한달묵은/빨랫감들/넘쳐흐름/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