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 Brûler Kakao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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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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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화_카페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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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ㅎㅎ
정국아.내가 가고있어ㅎ
지금 만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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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겁나많이와.."

"죤죤국!!!"

"김여주?"

"죠온구가ㅠㅜ!"

"너 왜 이렇게 축축해?"

"조옹구강ㅜ나 오면서 물싸대기 맞앗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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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오다가 널 좋아하는 1학년 후배가 나에게 아밀라아제가 섞인 물을 나에게 날렸지만 난 네 덕분에 뺨 한 대도 못 갈겨 행복해 뒤질거같아!"

"..."

"하하!맑은 하늘!"

"지금 비 와.."

"싸움없는 동네!!"

"..너 아까 뺨 한대 갈긴다고 했ㅈ-"

"햄보칸 세상!!!!!"

"...(죄책감)"






둘은 밖에서 떠든다고 뭐라하는
카페 사장님에 잠시 휴전을 선언하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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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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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왜.어쩌라고.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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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또 시비를 걸려고 하는
정국인줄로만 알났는데 뒤돌자 보이는건
상상도 못한 백현이었다.






"...?"

"...?배켠...?"

"ㅁ,미안.."

"아니야 배켠!!내가 미안해..!근데 왜..니가.."

"...등록금..보태려고.."

"아..(어쩌지.분위기 나때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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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생각했다.
지X들 떠네..서러운 세상...카악-퉤
근데 배켠...니가 왜 거기서 나와...?
...좀 당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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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킬거야..?"

"아..!죤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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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냥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2개씩 포장해줘"

"...왓더 뻑...?미쳐찌!!!!야!!!돈지랄하지마!!!!"

"변백현 빨리 카드받ㅇ-으악!!"

"안대!!앙대!!쒜리야!"


카톡 내용을 보던
정국이 고민하다 겨울 칼바람보다
쿨하게 주문판을 손으로 가르키며 말했다.
진짜 계산해도돼..?배켠 안대!!!아 김여주
뭐가안돼!!!!변백현 빨리!!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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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죤국씨/이제 19세/돈지랄을 만끽중)

아 짜릿해..
돈쓰는게 최고야.재밌어...!
하앍하앍


결국 돈쓰기를 성공한
정국이다.앗..이 카페는 얼마즤?
[스케일 전국(이)님께서 카페에 눈독을 들였다..!]
전정국은 결국 여주에게 뒷통수를
얻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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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정구기는 울지않긔..!
포기하지 않긔..!
참지않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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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너 왜
배켠 힘들게허냐.
콱씨..!아..근데 나 지금
배켠이랑 어색쓰한데
...?





하아..진짜 머리아프당ㅋ
여주가 괜히 비틀 거리다 누군가에게 부딪혔다.
아.눈깔 제대로 안 끼고 다니나...무섭다..
뒤돌기가 너므 무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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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제성함미당.."

(김여주/이제 19세/한때 배우가 꿈/불쌍한척중)

"땅콩?"

"으응...?"

"왜 쫄고 난리야."




백헌,,?
아..심장이야..심장아파.
어헝어휴ㅜㅠ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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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뭐냐 저 존X 많은 박스들은."

"아~저거 우리가 다 먹을건뎅"

"돼지땅콩이네."

"아씨 쫌.."

"내가 들어다줄까."

"?(귀를 의심했습니다?)"

"싫음말고."

"좋아!!아니 좋다구!!(다급)"






정국은 백헌과 태형이
음식과 음료를 나눠들때,카페 사장님과 진지하게
말을 주고받았다.그럼 억 단위로 시작해볼까요?
어,어억!?학생이 무슨 돈이 있다고..!
걱정마세요(찡긋)


역시.
전정국은 미친놈이다.
쌉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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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빨리안와...?"

"아!갈게!가!생각있으면 연락주세요 쏴장님><"


사랑의 총알을 쏘고 유유히
사라지는 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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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장님/팔아넘길수없으셈!/내 카페가 최고)


"고놈 참 이상한 놈인데 매력있는 놈이야."






왠지 아이들의 미래가 예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