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 Brûler KakaoTalk

C'est un malentendu.

photo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5화_오해야

photo
"선생님은 정말 학생들에게 실망했어욧!어떻게 본지 이틀만에 사고를 칩니까!"

"죄송합니다.."

"서로를 믿고 아껴주어야지요!"

"네.."

"학생들!둘은 오늘부터 일주일간!체육창고 청소입니다!"

"네.."

"일주일 뒤에 서로의 장점을 A4용지에 빼곡히!써오도록 할겁니다.아시겠지요?"

"네.."

"좋아요!나가보세요."






쒸익..쒸익...
벌청소라구..?이게 다 너때문이야!
아 진짜 짜증나게.뭐얏!?누가 할 소린데!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긴 둘은
반으로 들어갔다.











photo
"야 무슨 일이야?어떻게 된거임?응?응?"

"...벌청소.."

"?"

"박초롱 이 씨앙X!"


photo
"언제까지 벌청소임?"

"일주일간...체육창고.."

"미쳤네.체육창고 개더러울텐데."

"그치.마치 김태형 속내처럼."






photo
(김태형/19/친구들?/고맙네 그것 참/내 친구 다워/이 씨XX들..)




그렇게 한참 이것저것
얘기 하고 있을 때쯤,뒷통수가 따가웠다.응?응..
뭐얌.박초롱 내 뒤였넹.그것도 모르고 쥰내
까고 있었구만!(알고 있었음)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photo
?머시여?박초롱이??
박초롱이 온 뒤로는 박초롱에 대한
소문이 끊기질 않았다.잘 됐다 이 나쁜눔!
말은 그렇게 해더 여주는 마음이
놓이진 않았다.왜지?










__

photo
"진짜 괜찮겠냐."

"응응.걱정되면 같이 청소 해주던지."

"...그건 싫고.화이팅.올때 연락하고."

"네넵!다른 애들 한테도 나 벌청소라고 말해주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벌청소 시간~!~!






photo
"잘하자."

"잘하고 싶겠냐 니 표정을 보고?"

"너나 똥 씹은 표정이나 풀지."

"남이사.누가 뭘 하든."

"말하는거봐.재수없어."

"흥!"


흥!짜증나 짜증나!!
여주는 신경질적으로 대걸래를 빨았다.
야!물 다 튀잖아!남이사.메------------롱
그래도 기다려 주는 것보면..착한곤강?
대걸레를 다 빤 여주와 초롱은 이제
체육창고로 향했다.






photo미쳤나봐......여기 왜 이래?
먼지파뤼 미침~~~~~~~






photo
"아..아,와아..."

"여긴 청소를 안해?"

"나도 모르지."

"멍청하네."


너무 더티한걸..?
여주는 대걸래로 바닥을 닦기 시작했다.
야!김여주!쓸고 닦아야지!흠...귀찮은뎅...
여주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빗자루를 잡았다.
그거 다 쓸어라.






photo
"내가?왜?나 혼자?왜?"

"그냥 쓸면 안돼?나 먼지 알레르기 있는데"

"약한 척 그만하면 안돼?나 다 알고 있는데."

"...너 바닥 쓸어.난 창문 닦을 테니까."

"이응."

"아 진짜!!"

"뭐.왜.뭐."


조용히 빨리 끝내자?
둘은 입 꾹 다물고 쓸고 닦고 또 쓸었다.
아니!!!여긴 뭐 먼지 생산 방입니까!?!?!?!?
청소가 끝나갈때쯤,철컥-??????응??????
문...잠긴거야????어??






photo
"뭐하냐 미친X아.청소해."

"아,아니...야.문 잠그는 소리 안 났냐?"

"..뭐!?"


저기요!!!!여기 사람 있는데요!?!?!?
아 이 학교 뭐야!!사람 있는지 확인도 안해!?!?
그로게..내가 하고 싶은 말이긴 해..야 폰 있냐?
폰은 왜 미틴아.아무나 연락해야 할거 아니야!!!
여기서 안 나갈거야!?아.여듀 띵크가 짧음.











photo
photo
photo






photo
얘두라ㅠㅠ언제 오니?






photo
"아이씨.이 학교 진짜 마음에 안들어."

"전학 가."

"..안 그래도 곧 갈거야."

"??????"

"왜.가라며?"

"넘...넘무 갑작스롭따.."

"처음부터 다시 돌아가기로 했었어.아빠 회사 때문에."


photo
"아.."

"왜 그래?미운 정이라도 들었냐?"

"..그런가.근데 왜 그런거야?"

"뭘."

"여친 있는 남자애들 뺏고 다닌다며.소문 났던데?"

"몰랐어?나 원래 그런거?니 친구들한테도 붙었잖아."

"..."

"그냥.싫었어.짜증나.아무것도 모르면서 이상하게 소문 내고,전달하는 애들."

"?뭐야.그럼 나는?"

"넌...글쎄.그냥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나?"

"뭐?"

"여자 한명이 남자 여러명 데리고 다니는게 좀 보기 껄끄러워야 말이지.아무튼 그건 미안하다."


photo
"그래그래.좀 재수없는 캐릭터긴 하지 너."

"야."

"그럼 원래 학교로 돌아가는 건가?"

"응.아미여고 알아?"

"...?별이?"

"너도 문별알아?"




photo
"김여주??안에 있냐?"

"워!!김석지이인!!!!나 갇혔어!!꺼내조!!"


photo
"말하는거봐.그니까 오해를 사지."

"야.멋대로 오해한 사람이 잘못 아니냐?"


photo
"야 기다려라.열쇠 갖고 올게."

"뛰어."

"넵."












photo




photo
"..."




"아 맞다.박초롱!!연락해!"


photo
"..어.빨리 가."










__

photo
"초롱 학생이 다시 돌아가게 됐으니 청소는 여주학생 한명만 맡도록!"

"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담사담*

photo
초롱학생..!거 미안하게 됐수다..!누가 그렇게 될 줄 알았나..반성하고 잇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