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 CC avec Jeon Jungkook, étudiant de troisième année à l'universi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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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대학교의 꽃이라는 축제에서 정국이 과대표로 프리허그 행사를 도맡아 버린것이다. 물론 정국의 잘생김과 학생회의 부추김이 한 몫 했지만, 어쨌거나 정국 입장에서는 난감할 수 밖에 없는 일. 거의 울다시피 하며 여주를 설득하던 그는, 갑자기 바뀌어버린 여주의 말투에 더욱 당황했지만 그렇게 대화는 끊겨버렸다.

여주가 단단히 화가 난 것이라 생각한 정국은 깊은 고민에 빠졌고, 그와중에도 시간이 무색하게 축제 기간은 성큼 다가와 어느덧 당일날이 되었다. 
















금방 나아질 줄 알았던 몸이 잘 낫질 않아서 분량이 작아졌네요... 이제부터는 아마도 이 시간대 (1시 전)에 올라갈 듯 합니다! 늦게라도 윤기씨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러분 모두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