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Chérie, je suis un peu danger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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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아가,난 좀 위험한데?





















4.데려다 줘?

















"아아앙아ㅏㅏㄱ 지각이다아ㅏㅏ"

철컥 쾅-

"아앙아아아아ㅏ아 어?"

"아가 어디가?"

"학생이 학교를 가죠 어딜가요."

"지각이겠네?"

"당연한 말씀을.. 저 바쁘니까 말 걸지 마세-"

"데려다 줄까?"

"...그런 면목으로 죽이러 가려고요?"

"뭐라는거야. 그냥 데려다 준다고."

".......흐음..?"

"지금 지각이라 그런거 신경 쓸 겨를이 없을텐데?"

"아 미친!!!"

"데려다 주냐니까?"

"네..."

"타."

















(학교 도착)

















"고마워요!!!!"

타악-

"고마우면..... 하 됐다... 나 뭐라니."



















5.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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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밥 먹으러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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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들어와."

"우와.. 아저씨 집은 그냥 쿨톤으로 맞춰놓은거에요?"

"어쩌다 보니까."

"마음에 들어요.."

"그만 구경하고 와서 앉아."

"헐 카레에요?"

"응. 카레 좋아해?"

"네. 못 먹은지 오래됐지만.."

"지금 가정사 물어보는 건 조금 그런가."

"..나중에 알려줄게요."

"그래 그럼."

"아저씨도 나중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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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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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가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굿나잇♡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