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Comment une fille directe séduit un garçon tsundere

세 번째 순간 : 현대 사랑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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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서 막 나오던 난 톡으로 싸우던 내 남자친구 김태형과 마주쳤다. 카톡으로 씩씩거리던 김태형은 어디가고 내 앞엔 진지하게 화가 난 것 같은 내가 사랑하지 않는 김태형이 서 있었다. 정말 이런 김태형 싫다..


“ 너 나 사랑해?”


“ 너가 뭐가 이쁘다고.”


한참을 무표정으로 날 보던 태형은 이내 꾹 입을 다물고 그를 빤히 쳐다보는 내 눈빛에 이기지 못하고 내 머리를 스담아주며 말했다. 


“ 이미 우린 현대 사랑 잘 하고 있는데 더 배울 게 뭐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