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Je t'aime vraiment, je le pense vraiment

(15) (수정완료)










띠링- 띠링-





회의 중이던 윤기의 폰에 알림이 울린다.








살짝 확인한 윤기는 석진의 톡을 확인했고 그 내용은 
석진과 여주가 같이 찍은 사진들,




눈이 뭐가 그리 좋은지 해맑게 웃으며 눈을 갖고 노는 여주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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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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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튼... 아직도 귀엽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