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Je t'aime vraiment, je le pense vraiment

(2)




























Gravatar














“ 조금 걱정했다고 해주지...”
“ 어리? 비 왔었네.”

























Gravatar
“ 아씨... 비 다 맞았어”






















중얼거리며 집에 온 윤기는 소파에 앉아 폰을 
보던 중 여주가 sns에 친구들과 찍어 올린 사진을
본다






















Gravatar
“ 제일 예쁘네...” 




















사실 윤기는 여주 걱정으로 밖으로 가 무작정 
여주를 찾고 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