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Je t'aime vraiment, je le pense vra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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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의 말에 가만히 고민을 하던 윤기는 다음 날,
여주에게 연락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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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연락을 보지 않자 결국 윤기가 집으로 왔지




여주가 연락을 보지 않을 정도로 화가 났나 
걱정하던윤기는 이내 소파에 기대 윤기를 기다리다
잠든 여주를 보고 피식 웃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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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정말 누구보다 사랑해.”



















중얼거리며 윤기는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곤 여주의 입술에 살며시 입을 맞추지












이벤트를 하나 할까 해요
읽어 주시는 분들도 늘었고 댓글도 달리니까
작가는 여러분 댓글 보는 재미에 글씁니다😍


그래서 스토리에 혹시 스리슬쩍 등장하실 2분을
뽑을 예정입니다 !!

정말 자연스럽게(?) 등장하실 예정이고 
원하시는 내용도 살짝 넣어 드릴 겁니다

특별편은 아니고 정말 스토리에 등장인물로
나옵니다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에 

등장하실 이름(최대한 사람 이름으로)/
나이(최소 17에서 최대 29)/
원하는 내용 간단하게 
(ex: 지민 오빠랑 엮이고 싶어요)

3가지 작성해주시고 만약 인원이 많으면
룰렛 돌리겠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