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들어 주면 좋아하려나”


오늘은 여주의 생일 2주 전이다. 결혼하고 처음
맞는 생일이기에 조금 특별하게 해주고 싶은
윤기는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주기로 한다.
그래서일까 케이크 문제로 예림과 연락하는
일이 늘고 집에 있으면 안 보던 폰만 계속 보는
윤기에 여주는 조금씩 서운함이 쌓여 간다.
“ 오빠, 우리 토요일에 데이트 하자.”

“ 토요일 바빠, 다음에.”
이 소재로 스토리가 3편 정도 이어질 것 같아요😆
[PARLER] Je t'aime vraiment, je le pense vrai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