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 Je suis un joueur de football ?! »

15. Néanmoins, c'est une chance.

 
그 남자의 어깨를 친 사람을 봤을 때, 나도 모르게 아쉬워한 것 같다. 내심 속으로는 다른 누군가가 데리러 와 주길 바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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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괜찮아? 쟤가 뭔 짓 안 했지?"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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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 저기 가있어. 혼자 가기 무서울 테니까  데려다줄게."

"응..."

뒤에서 퍽퍽- 소리가 들렸다. 이후 경찰차 소리가 들렸다.

"가자. 내가 다 해결했어."

"응..."


집에 가니 정국이는 토끼 모습을 한 채 잠을 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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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