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Amener des frères indifférents à duper leurs jeunes frè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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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여기!!”


“뭐하는데 여기에 있냐?”
“그냥 뭐 마시고 싶어서 왔지”

“자, 오빠꺼”

“됐어 안먹어”
“먹어”
“안먹어”

“뒤진다?”

“먹어..”


여주가 반협박을 한 탓에 어쩔수없이 마시는 지민이였다.



“어, 오빠 우리 여기 산책할래??”
“이 날씨에 산책은 무슨”
“왜 빗소리도 좋구만”


“됐어 편의점이나 들려 우산 하나여서 좁아”

“칫..”







“뭐 먹고 싶은거 있어?”
“내가 사준다 어제 용돈 받았거든”



“와 김여주가 사주는거라니”
“뭐든 사주는거지?”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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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나는 이거”


“초콜릿?”
“오빠 초콜릿 안좋아하잖아.”
“근데 왜 사?”







“너가 좋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