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Amener des frères indifférents à duper leurs jeunes frères






“아 배고파”
“뭐 먹을거 없나...?”

집에 돌아오니 배고파진 여주는 문 냉장고를 열었다.
열고나니 보이는건 투게더

여주는 오랜만에 먹는 투게더라 빨리 숟가락을 가져와 먹었다.


반쯤 먹어가니 지민이가 들어왔다.


“뭐하냐?”
“투게더 먹지”

“나도 같이 먹자”






투게더를 다 먹으니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먹은거라 어떻게 할지 고민한 두 사람은 의심스러운 웃음을 짓고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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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보는 사람에 비해 적어요...보는 사람은 1000명 넘는데

안되겠어요 댓글 65개 이상 연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