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훈님.... 제발 저에게 숙제를 보여주세요" - 여주
"흐음......" - 지훈
"지훈님, 저도 숙제를 보여주세요...." - 승관
"넌 싫어" - 지훈
"자, 마녀 빨리 보고 줘라" - 지훈
"역시 너 밖에 없다"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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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숙제는 해왔냐??" - 수학쌤
"안해온 사람, 앞으로 나와"
앞으로 나온 승철, 민규, 승관
"너희 셋만 숙제를 안했구나"
- 수학쌤
"선생님, 제발 저희에게 사랑의 매를 거두어 주십시오" - 승관
"그딴거 없다" - 수학쌤
그렇게 승철이, 민규, 승관이는 수학쌤한테 사랑의 매를 맞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