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Nos discussions, tous les jours mais pas tous les jours.

Les amis du fr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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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빠  친구들은 언제 오는데??" 
- 여주

"기다려봐, 거의 다 왔다고 했어" 
- 아재오빠


띠링


"왔냐??" - 아재오빠

"옆에 있는 분이 여동생이라고??" 
- ???

"안녕하세요, 저는 김여주라고
합니다" - 여주

"내 이름은 민윤기" - 윤기

"완전 고양이 닮았어......" - 여주

"그런 소리 많이 듣지" - 아재오빠

"난 희망이 정호석이야" - 호석

"난 박지민 이라고 해" - 지민

"전정국이야" - 정국

"음...... 그러니까......" - 여주

"이름 못 외우지??" - 아재오빠

"어....." - 여주

"그래서 내가 애들 부를때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지" - 여주

"나중에 얘네들 별명 다 가르쳐 주겠음" - 아재오빠

"아, 감사" - 여주

"근데 진짜 둘이 닮았다" - 태형

"내가 얘랑??" - 아재오빠

"헐..... 제가 이 아재랑요??" - 여주

"ㅋㅋㅋㅋㅋ 반응까지 똑같아" 
- 지민

"얘랑 안 똑같거든" - 아재오빠

"그건 내가 할 소리거든" - 여주









그렇게 여주와 석진이는 싸우다가 카페에서 쫓겨나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