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Nos discussions, tous les jours mais pas tous les jours.

Porc aigre-doux : Servir à la main ou tremper

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









photo





"흐음..... 고민이야 고민....." - 여주

"무슨 고민??" - 석진오빠

"민규 알지??" - 여주

"어, 당연히 알지" - 석진오빠

"하필 김민규가 부먹이라서" - 여주

"어떻게 하면 찍먹으로 만들수있는지 고민중" - 여주

"못 만든다" - 석진오빠

"왜????" - 여주

"사람마다 먹는게 다른데 어떻게 
바꿔??" - 석진오빠

"그런가....." - 여주

"그럼 오빠는 부먹 찍먹??" - 여주

"난 담먹이지" - 석진오빠

"담먹??" - 여주

"이런 이런 담먹 을 모르다니......"
- 석진오빠

"담먹이 담가 먹는거 아니야" - 여주

"그래, 그거라고" - 석진오빠

"응, 손절할게" - 여주

"뭐야" - 석진오빠

"그럼 지금 당장 오빠 친구들 불러와" - 여주

"일단 알았음" - 석진오빠


"왜?? 부름??" - 윤기오빠

"아, 내동생이 탕수육 부먹인지 찍먹인지 물어본다고 부름" - 석진오빠

"당연히 찍먹" - 지민오빠

"난 담먹" - 호석오빠

"역시 너가 먹을줄 아네" - 석진오빠

"나도 찍먹" - 정국오빠

"나도 찍먹이지" - 태형오빠

"나도 찍먹인데 왜??" - 윤기오빠

"궁금해서요" - 여주

"탕수육 부먹인지 찍먹인지요" 
- 여주

"아........" - 윤기오빠








호아우들은 탕수육 부먹파에요?? 
찍먹파에요?? 아니면 담먹파 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고로 저는 찍먹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