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 " 누나 ~ ㅎ "
(윤희) " 응 ? 공부한다고 하지 않았어 ? "

(윤기) " 공부하다가 누나 얼굴 보고싶어서 ㅎ "
(윤희) " 공부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 ㅋㅋ "
(윤기) " 아니거든 ! 누나 안 보면 미칠 것 같아서 나왔엉 ... " (( 꼬옥
그러면서 소파에 앉아있는
나를 꼬옥 껴안았다
(윤희) " 민윤기 ~ 좀 나오시져 ?
나 TV 보잖ㅇ .. "
스윽 -
나오라는 말에
윤희의 품에서 나와
아예 TV를 끄고 고개를 자신의
쪽으로 보게 하는 윤기

(윤기) " 누나 보고 싶어서 나왔는데..
나 안 봐줄거예요 ? "
윤희와 윤기의 얼굴이
가까워졌다
살짝만 움직이면
입술이 닿을 것 같은 거리
⭐로 안 오글거리죠 ?
제가 글 쓰는 건 많이 💊하답니다
(( 죄송해요
손 깨끗이 씻고 ,
마스크 필수 착용 !!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