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S2 Petite amie, non, femme
























회의 시간을 잘못 알아
뒤늦게 회의실로 가는 윤희

















(윤희) " 허억.. 나 진짜 미쳤지..!!
회장 비서가 회의에 늦ㄱ.. "



















삐끗 -


















(윤희) " ...으아아악 -!!!!!! " ( 발 걸림






















윤희는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다가
자기 발에 걸려버렸다






























타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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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조심하십시오 , 사모님 "













계단 밑으로 떨어질 뻔한 윤희의
허리를 받치고 다시 올려주는 정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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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정말 고마워요 ! 전 회의가 늦어서..
나중에 커피라도 살게요 !! "
















그대로 복도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가는 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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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정국씨 - 여기 커피 드세요 ㅎ "



















(정국) " 아.. 안 주셔도 되는데 ...
감사합니다 " ( 꾸벅 , 커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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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슬쩍 ) 정국씨는 왜 이렇게 무표정이야 -
나 봐봐요 . 나처럼 웃어봐요 :) " (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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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 푸흐 "























(윤희) " 엇 웃었다 ㅎㅋㅋ 봐요 , 웃으니까
예쁘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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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저번 화 베댓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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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한테 왜 그러세요 ...
제 얼굴을 직접 보셔야 아시겠나요 !!

아니다.. 보시면 눈이 안 좋아지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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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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