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S2 Le mari franc

"??? 아니 민윤기!!!"

"왜"

"윗통좀 까고 있지 말라고!!!!"

"왜 내 복근에 미치니"

".. 하 말이 안통하는 변태자식. (찌릿)"

"ㅋㅋㅋ 째려보는것도 귀엽네"

"(씌익씌익)"


쾅, 오늘 같이 자긴 글러보인다. 딸깍. 이렇게 문잠기는 소리가 들리는거 보면.. 어떻게 하지.


"주연아.. 나 같이 자면 안돼?"

"됐어, 방 더 있는데 뭐하러 같이 자"

"왜애.."

"맨날 나 놀리잖아 기분나빠"

"기분.. 나빠?"

"한 두번은 괜찮은데 시도때도 없이 그러잖아"

"알았어... (쭈글)"


***


"민윤기 바보.. 진짜ㅏ아악"

"어떻해.. 주연이 심하게 삐졌는데.."

"삐진것도 귀엽긴한데.."


우르르 쾅!


"꺅!!"

".. 여주연 또 나 찾을거면서 이래"


똑똑,


"문 열어줘"

".. 싫어"

"또 무섭다고 징징거릴거면서"

"..."


딸깍.


철컥.


"천둥 번개 무서워하면서 자존심 세우기는.."

".. 그래도 오빠 진짜 미웠단 말이야"

photo
"그래, 민윤기가 잘못했네"

"응 잘못했어"


photo"그래도 성인 남자랑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건 위험하지 않나"

".."

"해도 돼..?"

"(끄덕)"


photo"아프면 말해 여보야, 사랑해"






S2는 S1에서 깜빡한 고구마 털겠습니다 (사악) 아니 근데 있잖아요

photophoto어떻게 생각해요..? 막짤찾다 튕기고! 글쓰다 튕기고! 엉?? 아주 확 고마 주겨뿌까.


아 그리고 키보드 제 사랑 이지훈입니다♡ (세븐틴 우지) 뽀짝한 지훈오빠ㅠㅠㅜㅠㅠ


몽글이분들: 그래서요?


ㅈ.. 재 최애라고요.. (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