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 Le passage de l'amitié à l'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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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이되는 과정 

16.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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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은 다정하게 자신의 마이를 벗어 나에게 덮어주며 배 많이 아프냐고 물었다.



" ..이따가 보건실 가자 "

나는 힘 없어 고개만 끄덕일 뿐이였다.



종이 친 후 천천히 일어나려는데 배를 칼로 쑤시는 느낌에 일어날수가 없었다. 그때 박지민이 마이른 둘러 준 후 나를 업었다. 평소같았으면 욕하면서 내리라고 지랄을 했겠지만 배가 아픈탓에 얘기를 못했다.

절때로 좋아서 그런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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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없이 박지민에게 안겼고 박지민은 그런 날 안아줬다. 이불은 에어컨 때문인지 차가웠지만 박지민 품은 매우 따뜻했다.


" 우음... "

그냥 변태같아 보일수 있긴한데 박지민한테 나는 박지민특유의 좋은향이 났다. 좋은향이 나고 따뜻하니 아픈게 좀 나아졌다 싶었지만 그래도 너무 아픈 통증에 정신이 흐릿해졌다. 박지민도 그런 나를 느꼈는지 내 이름을 불러대기 바빴다


" 전여주..? 야 전여주..여주야..!! "


그후로 기억에 남는건..그 애가 날 신부 안기하고 어디론가 뛰어간거..? 어디를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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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은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