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 여주로 인해서 민규는 그저 묵묵히 과제만 하다가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눈치없는 김여주. 눈새 김여주. 그렇게 속삭이며 김민규는 집으로 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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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과제 발표날이 다가왔다.
(날짜는 무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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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 흘러 종례시간. 시끄러웠던 아이들이 담임이 오자 조용해진다.
“ 자 다들 다음 주 수학여행 가는 거 알지? 딱 일주일 남았으니까 준비 미리 해놓고 너무 들떠서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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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뿌운~!
껄렁입니다아!!
오늘은 분량이 좀 짧네요ㅜㅜ
호랑해팔랑해님의 추천 소재를 응용하여 수련회 대신 수학여행을 넣어보려고 합니다!!
호랑해팔랑해님 정말 감사해요 🥺❤️
다음편은 여주와 민규와 승철이의 파란만장 쇼핑과 수학여행 준비가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쯤에 인사 드릴게요
다들 감사하고 사랑해요 ❤️
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