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Quand 7 personnes avouent ensemble

photo
photo


















" 아, 비 내려서 습한데 왜 나오라 하는거야 ;; " 여주


" 선여주~ 인상 좀 피시지? " 윤기


" 그래도 바쁜 시간 쪼개서 온 건데 너무하네 진짜 " 윤기


" 바쁘면 오질 말던가 " 여주


(털썩


" (여주의 눈높이를 맞추며) 야 " 윤기


" ..뭐 " 여주


" ......(뚫어져라) " 윤기


" ㅁ, 뭐.. 뭐 왜 " 여주


" ....이해 안가네 " 윤기


" 뭐가 " 여주


" 이렇게 예쁜 얘를 왜 버렸을까 " 윤기


" 너 나 꼬시냐? " 여주


" 내가 얘냐? " 윤기


" 작년이나 지금이나 도긴개긴인데 뭐 " 여주


" 야, 말은 똑바로 해야지. " 윤기


" 꼬시는 거 보단 유혹이라고 하자 " 윤기


" 지랄하고 자빠졌어요, 아주 " 여주


" ㅋㅋㅋㅋㅋㅋ 왜 뭔가 더 있어보이잖아 " 윤기


" 전혀? " 여주


" 그래서 뭐, 니가 오늘 사주는 거? " 여주


.

.

.

.

.

.

.

.

.




photo



" 한심한 새끼 " 윤기







photo















거기 나가시려는 분

3종세트 안하면 정국이랑 안 이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