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Discussion Yeonhwadae

   

“너...!”

“꺄아아!!!”


여주가 소리를 지르자 사람들이 몰려오지

“나연아..아무리 그래도...자해하는건 아니...지..”

“흐으...”


“전여주!!”석진

“여주야 괜찮아?”예림


“나는 괜찮지만 나연이...가..”


“임나연을 왜 챙겨!! 하나도 안다쳤구만!”


“하지만 방금 커터칼로 자기 몸을 그을려했단 말이야..”

“아무리 힘들어도 그거는 아니지 나연아...”


“너..너가 무슨상관인데!!”


“우리 친구잖아 안그래..?”

“그래서 너가 쟤네한테 내 이야기를 한거겠지”


“내가 모를줄 알았어?”



여주는 나연에게 다가가 작은 소리로 말한다

“나연아”

“내가 말했잖아”

“발버둥 쳐봐도 넌 내 밑이라고”

“그리고 증거도 다 모았고”


“너가 하는 행동, 말이 다 증거가 되는건 알고있지?”



“수고해 나연아?”


그 말을 하고는 여주가 쓰러진다

나연은 그것을 모고 놀랐지만 웃고 있는 여주에 소름이 끼쳐 옥상밖으로 나갔다


“전여주...!”태형


“저리가”예림

“왜 이제서야 챙겨?”예림

“아니 왜 챙기는 척해?”예림

“넌 이미 여주한테 상처줬어”예림

“뻔뻔하게 이러기야?”예림

“여주는 내가 챙겨”예림

“넌 남자친구할 자격..아니 친구할 자격도 없어”예림



여주를 들기에는 무리인 예림이는 석진에게 여주랄 업어달라했고 석진은 여주를 업고 뛰어갔다






“하 전여주 진짜..거기에서 왜 상처를 내...”예림

“나 괜찮거든?”

“전여주 일어났어??”석진

“원래 깨있었어 바보야”

“뭐?”예림

“연기인데 ㅋㅋㅋㅋ”

“아씨...개샊”예림

“아..나 팔이 너무 아픈데...”

“뭐? 괜찮아??”예림

“ㅋㅋㅋ 응 괜찮아”

“괜찮기는 무슨 안그래도 아픈데 바람 불어서 더 아플거 아냐!”예림

“그럼 치료 좀 해주세요-”

“다쳐서 치료 해준다 내가”예림

“네네~”





“너 근데 이제 어떻게 할거야?”

“대전에 임나연 자작극 한거 올리고”

“전학갈거야”

“그럼 나는...”예림

“석진 오빠랑 썸이나 타세요”

“아니이...”예림

“절대 내가 전학간곳 말하지마”

“...응”예림


“도와줘서 고마웠어”

“믿어줘서 고맙고”

“나 전학가서도 연락 잘하기!”

“약속”

“약속...!”석진

“약속!”예림























제가 만들어 낸 이야기이니 아티스트 욕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