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bavardage de l'écrivain bavard

내가 심부름 가따온 썰풀게요
그냥간고면 내가 안풀겠져><
미친짓하면서 가쒀여



엄마📞ㅣㅇㅇ아 지금 카트끌고 로비로 내려와줘
작가📞ㅣ뉑


그래서 저능 옷을 입구 마스크쓰고 카트를 펼쳐쒀여
그 뭐냐 마트에 있는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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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아닌데 요런거

그래서 이거 들구 엘베기다리는데 심심해서 위에 앉아서 가만희이쒀어여 그러다 엘베왔는데 아무도 없길래 그렇게 앉은 상태로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서 이케 거미처럼 움직여서 타써여
상상이 가나여
안가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그림을 준비했습니다 아니 그림말고 낙서라해야 맞아요 동생이 그린것이뉘  충격받지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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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커 들어갔는데 CCTV랑 눈이 마주친거에여
그래서 안녕 이래써여
경비아찌 웃으라고 해쭌거라 칩시다 
왜냐묜 나한테 맨날 학교잘갔다와요 이러시거등요
뭐 여튼 그렇게 있다 사람소리들려서 벌떡일나서 끌고가는데
걸려서 넘어질뻔해가꼬 서커스 열었네요
........쪽팔렸어요^^
근데 그냥 쪽펄린거 더 쪽팔리자(?)라는 생각과 오빠들이
흑역사 즐기라고 한게 생각나서 
그냥 노래불렀어요..ㅋㅋㅋㅋㅋㅋ

“허워 꽄으을 떠어도느은 자악으은 연기이 춰어러웜”
공기60%
목소리 40%
아련+청순


이케 했는데 어떤 아줌마 오시길래 바로 멈춤

그리고 엄마 오길래 얌줜히 있었는뎅 아무도 없길래 
다시 노래부러쒀여
동생이 2002불러달래서 그거 불러쒀여
근데 왜 동생은 가사를 못외울까요?
??????????????
동생이 멍청한거죠?






저능..공부하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