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huit frères et sœurs turbulents

25) 여행 (7)

호석 : 그 더러운 입으로 송여주 이름 부르지 마


지금 이 상태는
박보검, 그리고 오빠들 모두 다 총을 겨눈 상태였다.
어디서 총을 가져온진 오르겠지만..

(급 액션씬..! (?))



윤기 : 여주 건들이기만 해봐 바로 쏜다
보검 : 쏘기만 해봐 여주 쏴버린다

아주 팽팽한 기싸움이었지.
그 옆에서 찍소리도 못내는 여주.

여주는 생각이라도 났는지
조용히 있다

퍼억
철컥

박보검을 퍽 치고 넘어져있는 박보검의 다리를 발로 밟으면서 박보검이 갖고 있던 총을 박보검한테 댄거 있지.

"이제 항복하시지"
보검 : ...

근데 여러분도 잊지 않으셨죠? 여주가 상당히 약한거

보검은 여주를 뒤집고 여주의 멱살을 잡으며 말했다. 

보검 : 너희들만 없애면 난 BTS회사의 화장이야
보검 : 너희 아버지가 BTS회사의 회장이여서!!
보검 : 내가 이딴 송여주를 결혼해야했었고!!
보검 : 이딴 일을 한거라고!!!

"ㅇ,,으그 ㅈ,,즘 늫그 믈흐,,,"

보검 : 근데, 날 막은건 너희들이잖아,,

정국 : 닥쳐!!!!!

여주는 결국 쓰러졌고 오빠들은 이성을 잃어 박보검한테 덤벼 드는 중이다

(여주가 모든걸 다 하며능.. 오빠들 액션이 없어지자나용.. 그래서 이렇게 넣은거에요오.. 저 욕하지 말아용.. 저는 몰라용 >~<)

퍼억
짜악

어느새 5명의 경호원들도 달려와 같이 싸우는중

근데.. 다들 말하잖아.. 주인공은 주인공이라고ㅋ
(작가 씨익)

박보검과 오빠들만 남은 상태

석진 : 하..하.. 은근 싸움 잘한다?ㅋ
보검 : 내가 보긴 그래도 약하진 않거든ㅋ

팽팽한 기싸움이 계속되고

그세 다시 일어나 그냥 바라만 보고 있던 여주는 조심히 다가와 총 손잡이를 잡고 박보검의 머리를 세게 내리쳤다

(왠지 여러분들이 여주의 갈크러쉬 모습을 보고싶어할 것 가타성)

"이제 오빠오빠 할 것도 없네"

박보검의 머리에선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다.

말르고 연약한 너..
힘은 왜이렇게 쎈거니..,,,

"구급차는.. 나중에 니가 혼자 부르던가ㅋ"
"오빠,, 가자"

그렇게 오빠들은


총을 버리고 여주와 같이 ****공장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