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연주니는 숙취 때문에 힘드러"결국 여주가 숙취해소제들고 연준이집 가서 숙취해소제 주고 옴-에피소드"누나,좀 있다가요""어우,괜찮아 사양""아아아아ㅏ-""술이 덜 깼니?얼른 처먹고 잠이나 자""치""간다"
Visuel[Terminé] Si tu arrêtes d'être un tyran, je te laisserai être mon petit ami.두밧-두-처돌이20.5K 321Yeon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