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proche directe du jeune homme

40,5 : Le jeune homme est direct




먼저 제대로 글이 아닌 공지로 찾아뵈어 죄송합니다.

여러분, 저도 이 글 정말 애정하고 쓰는 게 재미있습니다. 얼른 재미있는 글 적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지만 댓글 수만 보면 정말 적기 싫어져요.
매화마다 댓글을 작성해주시는 분들에겐 정말 죄송한 말인 거 압니다. 하지만 글을 쓰는 입장으로써 구독자가 300명이 넘고, 조회수고 한 화당 200은 되는데 댓글이 10개도 안된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제 글이 재미가 없는 건지.. 아니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댓글 15개가 그렇게 힘든 걸까요? 맘 같아선 50개 이상 연재를 하고 싶지만 안된다는 거 아니까 그나마 봐줄 수 있는 15개로 댓글 제한을 건건데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앞으론 댓 12개 이상으로 제한 걸겠습니다. 그리고 좀 댓글이 모인다 싶으면 다시 15개 이상으로 할게요. 제 글을 읽으셨다면, 거창한 거 바라지도 않으니까 댓글에 점이라도 남겨주세요. 작가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이 편 댓 12개 이상이 되면 다음화 올리겠습니다.

댓글 써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