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n'y a que toi à mes cô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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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는 너만 있는 걸


읽으면서 들으세요><
-🎶kUro-미란아-




"헤어져 이럴거면!"

"너 혼자 그렇게 발끈하지좀 마"

"넌 맨날 그러지?"

"제발 내 생각도 좀 해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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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보고 싶다."


김석진과 사귄지 1년 8개월,

헤어지게 되었다.


우리는 오래오래 함께 지낼 줄 알았는데

그닥, 오래가지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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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도,
김석진의 생일도,

우리 함께 보냈는데

이렇게 끝나버리니 허무함만 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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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내 마음에 조용히•••-


내 핸드폰에서 벨소리가 났다.
 전화가 왔나보다.


"여보세요.."

"뭐해"

"...그냥 있어"

"뭐야 너 뭔 일 있냐?"

"아냐.."

"음.."

"뭔 일 있는 거 맞네 뭐"

" **고기집으로 와라."

"어.."

"응 끊어"

"얘라도 내 마음 알아줘서 좋다."

"... 김석진 보고 싶은데

걔랑 있다보면 잊을 수도?"


나는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다.

김석진을 완전히 지우려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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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왔어.."

"..? 표정이 왜그러냐"

".."

이걸 말해야하나

아니면 말하지 않아도 될까.












누가 전화했게요옹💜❗

일단 0화라 분량 조금 넣었어욥

사랑합니다아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