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보넥도 단편

왜 썼는지 모르겠는 망글

문뜩 생각하게 된다.

보넥도는 무엇을 위해 
춤추고 노래할까?
그들의 눈동자엔 무엇이 비칠까?
왜 지칠만큼 열심히 노력할까?
…..우리가 보지 못한,들려주지 않은 슬픔이 있는건 아닐까

……그들에 눈엔 원도어가 비친다
춤추고 노래할 때 누구보다 행복해 보인다
지쳐도 나를 위해가 아니라
자신을 기다리는 팬과
자신의 등에 있는 멤버들과
자신과 함께하는 직원들을 위해
일어선다
그리고
그들도 사람이기에 아픔이 있을 것이다

빛나고
아름답다.
저들의 눈물과 땀이
무대를 찬란하게 만든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꿈을 심어주며
누군가를 어둠에서 꺼내준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왜친다


Who’s there?

Boynextb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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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쓴 걸까요…..?
5일 전에 썼다고 돼어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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