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i la page d'accueil de mon ex-petit ami.

안녕하세요Taeng 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아직도 잊지 못해  ]


「 서로가 서로 에게 그립다고

잊지 못했다고 말 했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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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차고나서, 왜 그렇게 잊지 못하고,

그리워 했는데? ”




“ 샌드위치를 씹던 입이 멈추고, 얘기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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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모르겠네.

왜 널 찼는지, 왜 연락처도 삭제 안 했는지, 구질구질하게 팬싸를 갔는지.


연락처는 아마, 그동안 너무 바빠서.

헤어지자고 한건, 슬럼프 때문에.

구질구질하게 팬싸간건, 아마도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뭐, 죄다 변명 같이 들리겠지만.


















어떤 말이 사탕발린 거짓말 인지,

순수한 진심 인지.




너라면, 구별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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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너는 항상, 거짓말 할때

머리를 묶거나, 만지작대거든. ”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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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여전해. ”





“ 나도 너 못 잊었거든. ”





애써 억지로 웃는게,

그립다며 거짓말 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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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싫으면 싫다고 말해.

억지로 사탕발린 거짓말 같은거 하지말고.








좀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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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말 보단, 그냥 어색해서. ”



“ 나도, 너 못 잊었거든. ”

“ 너도 나 못 잊었으면, 나는 얼마나 못 잊었는지, 

그리워 했는지 잘 알꺼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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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마, 어차피 다 진심이야. ”




그래 아무튼,...

너도 이제 그만 가봐야 되는  아닌가,

스케줄도 있을 텐데.



일반인 이랑 다르잖아, 춤 연습도 하고,

노래 연습도 하고, 예능도 나가야 되잖아,..

바쁠텐데,.. 내 폰으로 엄마한테 전화 하지 그랬어,,...


“ 어머니 중2 이후로 연락 안되시잖아. ”

“ 친 어머니는 연락처가 있지만, 돌아가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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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 ㅎㅎ...



억지로 웃어 보였다.

괜찮아 보이려고.








현실은 괜찮지 않지만,

멘탈이 다 무너져 버렸지만,

괜찮다며 말 한 건, 습관이 

되어버렸으니까.




12년 이 지나도,

12년 전부터, 난 늘

부모님을 생각하며

울음을 참았으니까.






울고싶어도, 부모님 생각을

하면서, 






부모님은

내가 웃는 모습을 좋아했으니까.

내가 웃으면, 항상 웃으면,

부모님께서 





하늘에서 보시면,

웃는 모습을 보시면서

같이 웃으시겠지.







“ 억지로 웃지마,

안 괜찮아 보이는 거,

다 눈에 보여. ”



그말이, 최연준이 

내 뱉은 말이










그 한마디가,

내 감정을

변화 시켰다.













[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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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 감사합니다 :)!!! 💗 ]













웹툰 을 소재로 한 작품은, 삭제 하고 더 좋은 작품 으로 

다시 찾아 올게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쓴 만큼 성과가 잘

안나와서 속상해서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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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위시리스트..? 에 버킷리스트 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 중에 하나를 이뤘습니다..!!


초록색으로 가려지건 스포 될까 봐,

스포 되면 재미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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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곧 있으면 완결 날 것 같은데, 완결 하고 특별편 을 

낼까요 아님 좀 늘려서 최대한 연재를 길게 할까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전 아무거나 상관이 없어서요!:) 

독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