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jourd'hui encore, la salle de communication de Saewookkang déborde d'énergie.

요즘 갬성을 많이 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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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힘내라고 해서 미안해...
힘내라는 말이 널 지치게 할 줄 몰랐어.
열정적인 널 응원한게 부담스러울 줄 몰랐어.
미안해.

그럼 너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
무슨 말을 해야 너에게 힘이 될까?

난 그런 거 잘 못 해.
왜, 머리가 안 좋으면 몸으로 때우란 말 있잖아.

난 그냥 아무말 없이 널 안아줄래.
넌 그럼 그냥 내 품에 안겨 쉬면 돼.

힘은 충분히 냈으니까 이제 내 품에 안겨 쉬어.
넌 그럴 자격 있어.
수고 했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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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가 듣고 싶은 말을
과장해서 쓰는 글이 되어 가는......켘
북흐럽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