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과 여주가 소파에 앉아 며칠전에 본 영화에 대해 나누고 있었다.
여주: 근데 그때 남자 주인공이...
갑자기 정국이 여주의 꼬아진 다리를 풀고 여주의 다리를 베고 누웠다.
여주: 뭐해?
정국: 너 다리 꼬길래! 다리 꼬면 안 좋아.
여주가 다리 못 꼬도록 여주의 다리에 드러누운 정국

# 츤데레 태형
태형과 여주가 소파에 앉아 며칠전에 본 영화에 대해 나누고 있었다.
여주: 근데 그때 남자 주인공이...
태형: 씁ㅡ
여주: 왜 그래?
태형: 내가 다리 꼬지 말랬지. 건강에 진짜 안 좋다니까.
여주: 우씨... 알았다고.
태형: 삐졌어? 나는 여주 걱정돼서 그러지.
평소와 다른 달달한 눈빛으로 삐진 여주 달래주는 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