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vampires qui ne connaissent pas l'amour (Les vampires qui ne connaissent pas l'amour)

Épisode 4. Le Fil du Destin = Gro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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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ㅎㅎ 안녕하세요 우연이네요"


"네 ㅎㅎ 어 그나저나 얼굴이 왜그래요..."



"아 나대다가 형한테 좀 맞았어요..."


"아프시겠다 잠깐만 와보세요!"



"네..네??"




여주는 지훈에게 얼굴을 들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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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기 얼굴이 너무 가까운.."


"잠시만 있어봐요!"



여주는 연고를 발라주고 마지막으로
뽀로로밴드를 붙어주었다


"아 ㅎㅎ 끝났다"


"뽀로로 밴드네요?"


"네 아 혹시 유치하시면 바꾸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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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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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구요.밴드도...여주씨도"

"...어! 제 이름 기억하셨네요??"



"아..어쩌다보니 ㅎㅎ 그나저나
여주씨도 지금보니 볼이 빨게요...."



"아..알바늦어서 사장님한테 한대 맞았어요..
저희사장님이 좀 깐깐하셔서..."



"아...저희때문에 죄송해요...
괜히 욕먹고 알바도 늦고...."



"아니요!! 시급 그대로인게 어디에요 ㅎㅎ
괜찮으니까 걱정 마세요!"






"저...여주씨"


"네?"




"여주씨 마음도 이해하지만
저희도 진짜로 사정이 있어서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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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저희 동거요..."






"네.."




"생각 바뀌시면 이 번호로 연락줘요 ㅎㅎ
기다리고 있을 테니깐"


지훈은 종이를 건네며 말하였다..




"네 감사합니다!"


"그럼 나중에 뵈요 ㅎㅎ"












밖으로 나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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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이상해... 왜 능력이 안 먹히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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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지훈이는 눈동자가 파래지며
여주에게 능력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지훈이의 능력은 좀 처럼
먹히지 않았고





결국 번호를 주고 나온 것이다....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