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de Warzone + conversation parallèle (pas d'applaudissements !!!!!!!!!)

Journal de l'auteur

하루종일 온클을 듣고
학원을 갔다 학원에 한시간 빨리 도착해서 쌤들이랑 얘기도 하고 연습도 했다
얘기로는 내가 예고를 떨어졌는데 편입을 얘기를하였다
그래서 결과 나온 날 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학교 집 학원 기절 학교 집 학원 기절을 반복하였다
하지만 지금 집에서 예고를 갑자기 반대하여 안그래도 할일 많은데 논리 있게 설득 하란다
하 피피티를 만들어야하나
각이다 피피티를 오랜만에 만들어야겠다

그러고 지금 글을 쓸려고 하는데 허리가 뽀각날거 같고 눈이 점점 감긴다
하필 오늘 왜 6시에 일어나졌는가 졸려 죽겠다 하지만 글을 쓰고 싶고 써야한다
그렇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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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일에 학교를 째고 직접가서 찍어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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