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네요
오늘 뭘 할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제 친구가…
음…
뭐…
아이디어를 하나 내줬는데…

(익명 임돠)
이 내용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분 BL…ㅎㅎ
ㅋ..
시작
을… 못하겠네요
못하겠어요
못할 것 같아요
그냥 스토리를 이해를 더 위한
자세한 인물소개, 연서와 범규의 첫 만남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기대(?)를 하신 분께는 죄송합니다
범규와 연서의 첫 만남
때는 10살, 초등학교 3학년
(시끌벅적)
“**이는 저 자리네
@@이는 저 자리고”
새학년 새학기 처음으로 3학년 교실에 들어와 지정된 내 자리에 앉는 순간
“하이 마이 네임 이즈 범규~”
?
“안녕~~~~”
??
“너는 이름이?????”
???
뭐지 저 신종 돌+i는
“이름이 뭐냐니까??”
“알아서 뭐하게”
“힝”
…뭐지 진짜
“이 시간에는 자신의 이름표를 만들어볼꺼에요~”
“이…연..서”
“이름이 연서야?”
“깜짝이야”
“이쁘네”
“어?”
“내 이름은??”
“…”
“(반짝반짝)”
“어.어.그.래.그.래.”
“히이이잉”
“그래그래 이뻐”
“그래? 나 이뻐?”
“…저리가”
“힛”
말그대로 ‘관심을 좋아하는 아이’었다
그렇게 다음해
“이연서~”
“저..관종이랑 같은 ㅂ..ㅏ..ㄴ”
또 다음해
“연서이~~”
“어우 스트레스”
또또 다음해
“연서야~~~~”
“아놔 최범규”
6학년까지 3연속 같은 반이 되었다
그해 12월
“으으ㅡㅇ허ㅓ허헝”
“…”
“나나ㅏ니나나나난 너랑 같은 학교 갈래”
“아직 학교 발표도 안 났는데”
“그래도오오오오”
“…”
“제발…”
“차라리 안 됐으면 좋겠다”
“왓?”
“음?”
“지금 뭐라고 했습니까”
“아무 말 안 했는데”
“…연.서.야.~”
“튀자”
연서집
제목 @@중 배정 안내
[Web발신]
귀하의 자녀가 @@중에 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비소집은 2월 **일(*)배정받은 중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예비소집 시간은 학교에서 안내).
-교육청-
“오!! 1지망 됐다!”
범규네 집
제목 @@중 배정 안내
[Web발신]
귀하의 자녀가 @@중에 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비소집은 2월 **일(*)배정받은 중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예비소집 시간은 학교에서 안내).
-교육청-
“와!!!성공!!!!!!!!!!”
“그래서 같은 학교라고?”
“ㅇㅇ”
“…”
“왜? 싫오?”
“그건 아니고 굉장히 귀찮겠다는 느낌”
“ㅎㅎ”
“어차피 같은 반이 될 확률은 적으니까”
“하이 마이 네임 이즈 범규~”
“내 교실에 왜 니가 있는 것이냐”
“여기가 내 교실이기도 하니까”
그렇게 10살 때부터 중2때만 빼고 계속 같은 반이었다.
인물소개서

(토끼 그림으로 대체 했습니다)



자게한 인물소개라 했지만…
자세한게 없네요
연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뭘 할수도 없고…
그냥 작가소개라도 할까요..?
이름:연유초밥(본명아님)
나이:학생
생일:8월
글 쓰게된 이유:그냥
mbti:는 좀 많음. 근데 ISTP가 가장 많이 나왔음
(ISTP ISFP ESTP ESFP)
좋아하는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근데 너무 아무말 대잔치…
뭐하지
참고로 연유초밥인 이유는 제 별명이
대전연유, 연어초밥이라 그냥 합친 것입니다
죄송해요 할게 없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유초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