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urs d'une personne plus âgée] Je crois que je t'aime bien

Younger TALK 16

Gravatar[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여동생 4






























@@고등학교 2-7반









아침 조례시간



















‘큰일났다.. 오빠랑 언니 오면 더 난리날건데..’ 지우



“야 박지우” 정국



“아.. 응?” 지우



“너도 알다시피 여주누나랑 지미녕한테 
내가 부탁을 받아서” 정국



“아.. 안 붙어다녀도 되는데,,” 지우



“지민형 부탁이면 안 듣는데 여주누나도 같이 부탁한거라 
둘이 올때까지는 나랑 같이다니자 그리고..
걔네가 누군지도 알고 싶고” 정국



“걔네라니..?” 지우



“괜히 나 속일생각하지마 이미 사전설명 다 듣고 
너랑 얘기하는거니까” 정국



“아..” 지우



“그리고 반장으로서 알아야겠네” 정국



“아 맞다 너 반장이였지?” 지우



“ㅋㅋㅋ너 어지간히 반에 관심이 없구나?” 정국



“미안..” 지우



“미안하라고 한 말은 아니야” 정국



“어어,,” 지우



“근데 진짜 무슨 일 때문에 형이 온다는거야?” 정국



“그게..” 지우



























-여주집-










“누나 준비 다 해가?”



“어어-!”



지우에게 가기전 가벼운 사전조사를 위해 누군가를 만나기로 했다. 그래서 지금은 나갈 준비를 하고 있고 여주는 쌔보여야한다며 화장을 빡씨게 하고 오겠다고 하고 1시간째 나오질 않고 있다. 그리고 나름 지민이는 기대중이다!





“아니 누나 진짜 다 해가?”



“옷만 입으면 돼!”



“진짜지?”



“어 진짜!!”












벌컥-!



“헐 뭐야”



쎈언니 느낌의 화장과 의상 완전 섹시 그 자체지만 지민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 안 어울려?”



“아니이.. 김여주 이런것도 잘 어울리지 마라구..//“



“얼씨구? 얼굴은 왜 빨개져?”



“뭐래..!”



“가자!”



“(찡글) 진짜 그러고 갈꺼야?”



“그럼?”



뭐가문제냐는듯한 말투로(물론 옷 때문이겠지만^^)
다시 되물어보았다.



“겉옷이라도 입지..?”



“싫은뎅~”



“근데 이건 진짜 아니다 여주야ㅠㅠ”



“므ㅓ? 여주야??”



“..어서 가디건이라도 하나 입어”



“시러어어”



“혼자 클럽가냐고ㅜㅠ”



“왜애! 얼마나 쒝씨해~”



“너무 섹시해서 문제야”



“큼..//“



“그니까 어서 입구 와”



“옼킹~”



“오구 말 잘 듣는다~”



“너 누나 애 취급 하지 마라ㅡㅡ”














여기서 오해금지!! 누군가를 만나러 가기위해 빡세게 입는게 아니라 누군가를 만나고 바로 학교로 갈거라 빡세게 입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