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urs d'une personne plus âgée] Je crois que je t'aime b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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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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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술집







“나 여주한테 연락해야되는데..”



“야 하루 연락 안했다고 니 여친 안죽어” 친구



“맞아맞아- 술 마실 땐 폰하는거 아녀” 친구 2



“그럼 박지민 휴대폰 압수!” 여사친



“야 미**아 내놔”



“와 여자한테 욕하는 거봐 ㅠ” 여사친



“지*하지말고 내놓으라고”



“싫어~” 여사친



“하…”



이때가 여주한테 ‘주야’라고 부른후 여주가 대답 보냈을때 집 가는길에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게됬다고 설명하려 할때 전송 버튼 누르기 직전에 여사친이 지민이의 휴대폰을 가져가버렸다. 이걸 모르는 여주는 결국 지우에게 물었고 지우가 
‘아마 친구들 만났을거야 걱정마’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겨우 그가 애들이 취했을때 자신의 폰을 되받은건 
새벽 1시였다. 






“누나 연락 엄청 왔네..아직 안..자려나..”




뚜르르-





“여보세요…?”



“누나..!”



“많이 안 취했네..ㅎㅎ”



“술 거의 안 마셨어”



“놀러 가는거면 말이라도 해주지..”



“미안..애들한테 폰을 뺏겨서..”



“그랬구나..”



“뭐하고 있었어?”



“그냥.. 네 연락 기다리고 있었지..”



“지금 갈까?”



“아냐 내일 만나자 오늘은 너도 쉬어”



“그치만..”



“누난 걱정말구 편히 쉬어”



“그럼 나 집 갈때까지만 통화하자”



“그러자”


“누나 기분 많이 안좋아..?”



“누나 완전 괜찮아”



“정말?”



“웅ㅋㅋ”



“아..취기 올라온다..”



“얼른 집에 들어가 요즘 날씨도 쌀쌀하니까 감기 조심하구”



“누나도 감기 조심해”



“누난 너무 걱정하지마”



“누나가 아프면 나도 아파”



“지민이 아프면 안되지 누나도 안 아플게”



“누나 잠시만-..”



“어? 어어..”














-띵동


-띵동












“누구지..?”



“누구세ㅇ..”



“누나아..”



“어라..?ㅋㅋ”



“보고싶었어..”



“나도”



“으아.. 얼마만이야”



“그러게”



“근데 우리 안 만난지 12시간도 안됐다?” 



“에이 거짓말 며칠은 안 본것 같은데..”



“우리 오늘 점심 같이 먹구 영화보고
 2시쯤 나 강의땜에 헤어졌어”



“그렇네..근데 되게 보고 싶었어”



“나두..”



“우리..”



“응?”



“서로 되게 사랑하나봐”



“그런가봐- 몇시간 못 본것 치곤 빈자리가 너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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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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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들과 친구면 생기는 일
오늘 공개 예정!!(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