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e l'année] ° Recueil de nouvelles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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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ㅡ!!"




타다닥ㅡ


순식간에 여주옆으로 달려온 정국)




"응? 어 전정국! 강의 잘 들었냐ㅡ?"




"뭐야너, 오늘은 기분 좋아보인다~?"

"그 전남친새끼일은, 해결됐나?"



"어...뭐 대충..  그럭저럭?"



"오.. 뭐 어떻게됐는데"



"그냥, 잊으려고"



"에..? 얼마전까지만해도

미련남아서 질질짜던놈ㅇ..."


텁-


"ㄷㅊ라.. ㅎ"



"으응...그래도 다행이네"



"그치?"

"내가 울기만 하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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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쫌 멋있네 여주?"


"웅!!"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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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ㅎ..뭐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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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불쑥))

"야, 뭐봐?"



"아, 보지마!!"



".. 아저씨?"




"아 보지말라니깐..//"




"아니, 아저씨밖에 못봤거든.."

"새삼스럽게 뭘그러냐ㅋㅋ"



"쳇..."



빵빵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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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어? 융기 아저씨!"



"음?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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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엔 누구야?"



"아, 친구요!"



"아ㅎ 어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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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 아저씨..?"


"아저씨, 잠깐 저랑 얘기좀해요"




"이것들이.. 쌍으로 아저씨ㅋㅋㅋ"


"여주 잠깐만 기다려,"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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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여주랑 친해요?"



"응, 만난진 얼마안됐지만ㅎ"



"그럼 남친인거.."



"아,아니ㅎ 그건아니고,,"

"그냥 여주가 전남친땜에 힘들어해서.. 내가 챙겨주고있어"



"아..진짜 고마워요"

"쟤가 엄청 힘들어했거든요.."



"그래.. 안그래도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하면서 잊게해주기로 했거든"


'아직은.'



"여주 잘챙겨주세요, 이건 제 번호"

"뭐 일있거나, 전남친에대한거나, 필요하면 연락하세요ㅎ"



"그래..ㅎ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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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참 좋은 친구를 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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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테.. 참 좋은 형이 있어서 다행이다ㅎ"









<<ng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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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질질싸던 이라고 쓸ㅃ...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