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항
안뇨
하세요.
팬플이 디비지게 정체기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사람 없고 한적하고 좋네요 뭐...

사실 별로 맴이 안 좋고요
그래도 내일 세상이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자는 일념으로
연중한 작품들을 슬슬 소생시키려 함미다
이새끼가또?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은 나를 너무 잘 아는 것이에요
팬플에 너무 정을 붙여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헤어진 남자친구인 것 마냥...*그딴거없음
잊으려 하면 좌꾸좌꾸 생각남
아머턴
기다리셨을 분들(0명)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우리 계정 재영업을 알립니다
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