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e de discussion Yeonmang

Nochu


백아 - 영화

넘 좋아요옵

제 작품 중에 출간만 돼 잇는 거 잇는데 그거랑 먼가 심상이 같아요,, 신기방기 막화에 이거 비지엠으로 끼얹는 상상까지 햇움 노래 문외한이 들어두 이분 노래는 안 좋은 게 없는 것 가타여

가사



방금 한 말은 더 물어보지 말아요

그건 나만 아는 고백이에요

아직 그대를 못 잊어요

추억을 사랑한 거라 해줘요

나의 이름을 불러요

우연히 내게 와줘요

손을 놓지 못한 우리는

지독하게도 사랑한 영화예요

난 아주 깊은 꿈을 꾸어요

모든 게 부서진 재가 되어도

그때 그랬던 영화처럼

이별은 사랑을 불러요

나의 이름을 불러요

우연히 내게 와줘요

손을 놓지 못한 우리는

지독하게도 사랑한 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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