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d'un jeune homme vivant ensemble

Histoire parallèle de la rivière Han












“엣취-….”
여주가 재채기를 했다.

“누나,,,추우면 들어갈까용,,,,?”

“으응,,,,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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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밌었다 그치,,?”

“녱,,,,ㅎ”

“휴닝이는 뭐가 젤 재미있었어-?”

“움,,,,누나 안아준거,,,?”

“뭐야 진짜,,,ㅋㅋ 요망한 녀석,,,,”

“ㅎ,,,,,”

“누나 먼저 씻고 올게- 휴닝이 기다리고 있어요~”

“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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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거 못보던 잠옷인뎅,,,,”

“휴닝아 누나 다 씻었어-”

“누나 이거 뭐에용,,,,?”

“아,,,그거 이따 설명해줄게 ㅎㅎ”
“울 휴닝이 얼른 가서 씻고 오세용-”

“웅,,,,,”









“다 씻었어용,,,”

“그래 얼른 나와봐,,,ㅎ”

“녱,,,?왜용,,,?“

”아까 잠옷 뭐냐고 물어봤었잖아-“
”그거 사실 내가 친구들한테 엄-청 열심히 물어보고
커플 잠옷 준비한거야,,,,ㅎ“

“우왕,,,,고마워용,,,”
꼬옥-

“뭐야 ㅋㅋ”

“사실 저두 찾아보려구 했는데 친구들도 잘 모른다고 해성,,”

“ㅋㅋ 괜찮아,,,얼른 이걸로 갈아입고 오자 울애기-”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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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입었어용,,,,,///“

”우와 휴닝이 잘어울린다- 귀여워 ㅋㅋ“

”ㅎ/////”

“우리 오늘은 야식 먹을거지,,?”

“근데 내일 출근해야되지 않아용,,,?”

“그래도 출근이 우리의 사랑을 막을순 없지,, ㅋㅋ
나 뭐래니 ㅋㅋㅋ”

“ㅋㅋㅋㅋ,,,”

“암튼 과자랑 맥주는 다 있지,,?”

“녱 제가 갖구올게용,,,”

“어허- 아가는 얌전히 앉아계세요-”

“나 아가 아닌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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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맛있다,,,“

”그러ㄱㅔ요옹,,,,“

”뭐야 휴닝이 왠일로 취했대? ㅋㅋ 귀엽다-“
여주가 휴닝카이의 볼을 꼬집었다.

”우웅,,,하지ㅁㅏ요오,,,,,“

”아이고 제대로 취했네,,,ㅋㅋ“
”이제 얼른 들어가서 자야겠다,,,,“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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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닝카이가 여주의 뒤에서 여주를 껴안았다.

“뭐야 휴닝아,,,,”

“우웅,,,,,애정표현,,,,,?”

“ㅋㅋ 귀엽네,,,,”
여주가 뒤로 돌아누우며 말했다.

쪽-.

“우웅,,,누나 모ㅎㅐ요오,,,”

“나도 애정표현,,,,ㅋㅋ”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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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지금 몇시지,,,”
“뭐야,,,! 8시잖아,,,!”

“휴닝아!! 일어나봐 지금 8시야,,,,!”

“우움,,,,갠차나,,,”
휴닝카이가 여주를 끌어안았다.

”아니 지금 이럴 때가 아니라 늦었다니까,,,,“

”그냥 늦은 김에 휴가써용,,,, 출근이 사랑을 막을수 없다면서용,,,,,ㅋㅋ“

”뭐야 지금 놀리는거야,,,? 그래 오늘은 그냥 휴가 쓰지 뭐,,,,“

”ㅎ,,,,좋다,,,,“

”또 뭐가 좋은데,,,,“

“이러고 있는거,,,,”

“휴닝아,,,,, 손 좀 가만히 둬라 자꾸 움직인다-”

“또 들켰넹,,,눈치가 왤케 빨라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