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ke de la saison 2] My Star Called You
# 3



윤지성
자 킬러들은 앞으로 나가고 스나이퍼들은 뒤에서 적처치.


윤지성
해커들 보호하고 해커는 재빨리 보안을 뚫는다.


윤지성
둘다 사용 가능한 A랑 L이 제일 앞으로 빠져.


강다니엘 (A)
네 보스.


이 선 (L)
네.

탕. 탕. 채앵

훈련을 할때 두 팀으로 나누어 6대 5로하고 보스는 지휘한다.

한동안 총소리와 칼소리만 들렸다.

계속 훈련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었고 어느새 5번까지 다 했다.


윤지성
좋아 잘했어.


이 선 (L)
보스. 궁금한게 있는데 우리 워너조직은 무슨일 해요?


윤지성
음.. 모든사람이 싫어하는 악당을 무찌르는 정의의 히어로랄까.. 우리말고 나쁜조직들도 없애고 의뢰도 받고 그래.


이 선 (L)
그렇군요.


황민현 (H)
자 이거.

민현오빠가 작은 무언갈 던져주었다.


이 선 (L)
귀걸이?


황민현 (H)
그거 우리가 만든 초소형 무전기야.


황민현 (H)
우리도 다 귀에 꼽고 있어.


이 선 (L)
흠..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귀를 뚫었다.

푹.


김재환 (K)
윽.. 안아파?


이 선 (L)
네.


윤지성
쨌든 모두 수고했고 내일 학교가야하니 어여 집에 가자.

All
네.


이 선 (L)
오늘은 내가 밥할게


하성운 (W)
오~ 막내가 해주는거야?


이 선 (L)
뭐 먹고싶은거 있어?


이대휘 (D)
스테이크!


라이관린 (R)
오? 나도!


강다니엘 (A)
오오~~스테이크!


황민현 (H)
맛있겠다!


옹성우 (S)
스테이크!


윤지성
오오올~~


배진영 (Y)
할 수 있겠어?


이 선 (L)
재료만 있으면.


박우진 (U)
저번에 회장님이 냉장고에 소고기 30인분 넣어두셨는데..


이 선 (L)
그럼 그거로하지 뭐.

난 냉장고라는 방(?)으로 가 고기 12인분을 한손으로 들고왔다.


박지훈 (P)
워.. 안무거워?


이 선 (L)
한손으로 성인남자도 들 수 있는데.


라이관린 (R)
진짜 회장님은 어떻게 키우신거야..


이 선 (L)
잘

난 그러면서 고기를 하나씩 구웠다

맛있는 고기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웠다.

All
맛있겠다! 잘먹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얼굴로 고기를 먹었다.


옹성우 (S)
오! 지성이꺼보다 맛있어!


윤지성
그러게 인정하긴 싫지만 진짜 맛있다..

모두가 놀란 눈을 했다.


이 선 (L)
푸흐..

나도 모르게 살짝 웃었다.

나는 고기를 먹으려다 아차하고 품에서 조그마한 병을 꺼냈다.

그리곤 병에있던 액체를 고기위에 5방울 뿌리고 먹었다.


박지훈 (P)
어? 나 방금봤어. 그거뭐야?


하성운 (W)
뭘 봤는데?


황민현 (H)
?


박지훈 (P)
선이가 스테이크에 뭐 뿌리고 먹었어.


김재환 (K)
진짜? 뭐야뭐야?


라이관린 (R)
맛있는거야?


이 선 (L)
아니. 비밀이야.

어짜피 나중에 알게 될거야.


박우진 (U)
비밀이라는데 어쩔 수 없지..


강다니엘 (A)
그러니까.. ㅎㅎ


이 선 (L)
그래서 맛있어?

난 화제를 바꿨다.

All
(선 빼고) 응 엄청!


이 선 (L)
다행이네.


윤지성
아참.. 선아 방에 교복 걸려있을거야. 그거 내일 학교갈 때 입어.


이 선 (L)
응.

이제 학교가는구나..


이 선 (L)
다 먹었다..나 먼저 자도 돼?


이대휘 (D)
어여 들어가!

털썩.


이 선 (L)
아.. 힘들었다.

난 옷장문에 걸려있는 교복을 확인했다.


이 선 (L)
예쁘다.. 내일 잘 되면 좋을텐데..

그리곤 잠에 들었다.

*다음날*

08:59 AM

라이관린 (R)
으어어억! 지각이다!


하성운 (W)
뭐!


옹성우 (S)
선이는 어딨어?


박우진 (U)
여기 메모가 있는데..


이 선 (L)
{계속 깨웠는데 안일어나서 먼저 감}

All
(선 빼고) 으아아아 먼저 갔대!


윤지성
뭐야 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우당탕탕

사실 안가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난 그들의 대환장 파티를 다 듣고있었다.


이 선 (L)
푸핫!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