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amours non partagés
-Réconciliation (1)

꾹아미
2018.12.16Vues 33


전여주
..... 나는 그것도 모르고....


전여주
미안....


전여주
......걍... 나 죽을래


민윤기
뭐라는 거야!


민윤기
미쳤냐! 갑자기 뭔 얘기야!

(짝)


전여주
... 내가 죽겠다는데 말로하면 되지 왜 때려!


전여주
아니 사람이 말로하는게 그렇게 힘들어?


전여주
아니 계속그렇게 손을 휘드루니까 나도 힘들어


전여주
그리고 전정국 내가 너 좋아했는데...


전여주
니 이유를 들었지만...


전여주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게 너야!


전여주
너라고! 너때문에..... 안그래도 죽을려고했는데 잘됬네..


전여주
나도 이제 손으로 휘드르는 사람이랑 내가 좋아했던 사람 하지만 날 비참하게 만든사람이 있는 세상에 사는 바에는 죽는게 나아.


전여주
아니 난 뭔죄가 있다고!!! 나는 그냥 남친이 생겼으면 좋겠었는데...


전여주
그게 죄야!!!


전여주
죄냐고!!!


전여주
이제 나 갈게


전여주
잘 살아 후회해 죽을 때까지 손버릇을 고치길 빌게


전여주
하아....


전여주
죽자....


전여주
후....

여주는 옥상에서 떨어진다.


전정국
?!! 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