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histoire d'amour ordinaire
ÉP.19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3.13Vues 72


정휘인
우리..


정휘인
부모님 애기는 하지말자


정휘인
나 자취해 됬지?


정휘인
아..미안..갑자기..분위기가 너무..진지해졌나? 나땜에..


전정국
(그때 보였다. 누나에겐 아픈상처가 하나 있다는것을 하지만 그걸 나에겐 기대지 않았다.)


전정국
(어쩌면 그래서 실망했을수도 있지만.. 뭐.. 누나가 차츰 마음을 열면 나도 누나도 편하게 말하고 털어넣겠지..)


전정국
(그래도 억지로 안웃었으면..좋겠다.)

라고 정국은 생각했다.

(어찌저찌 휘인이네 도착!)


전정국
누나!술마실래여??


정휘인
너..진짜아


정휘인
칭찬해액!!


전정국
ㅎㅎ(귀여워)


전정국
뭐 드실래여?

정국은 자연스럽개 냉장고룰 열며 말했다.


정휘인
우리집인데 되게 자연스럽개 연다?


전정국
ㅎㅎ그래서 뭐드실거에여??


정휘인
난...쏘맥!


전정국
그래요 (싱긋)

(몇분뒤)


정휘인
히끅...


전정국
누나 취했어요?


정휘인
안야! 안야! 안취했오오...더마실수 있오!!


전정국
누나


정휘인
우웅??

술을 많이 마신 휘인은 힘이 풀려 정국의 어깨에 기댔다.


전정국
(심장아..제발..나대지마..)

그렇개 정국은 휘인을 침대에 눕혀줬다.

정국은 휘인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전정국
너무이뻐어..너무 이뻐서 누가 잡아가면 어떡하지?


전정국
아..정리해야겠다.

정국운 정리를 하기위해 일어났다.

탁-

휘인이 일어난 정국의 손목을 잡았다.


작가
꺄아!! 휘인언니 박려쿠!!ㅜㅜ


작가
큼..네..끝이에요..안냥.


작가
잘자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