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copine, avec qui je vis, est enseignante dans notre école.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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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Journal d'un parent malade


문별의 일기

신혼여행 2일차!

원래 푸켓이지만...바다 왔다

내일 푸켓가니까 뭐

날씨좋고 바람좋고 풍경좋고, 근데 그 사이에 껴있는 정휘인은 뭔데 ;;;

다 좋은데 정휜 뭐냐..

8:30 AM
4월 15일 아침 8시 30분


문별이
"으어...기사앙...."


문별이
(옆을 봄)


문별이
"으아아아갸갹아아아"


문별이
"아니, 무슨 귀신이 있냐아!!"


문별이
"와 씨...((개놀람 "


정휘인
"아씨 개 시끄러"


정휘인
"누구냐"


문별이
"ㅇ..와...이씨"


문별이
"ㄴ..너 머리 풀고 자지마.."


문별이
"씨 개무섭네"


정휘인
"왜, 뭐, 내 맘이다"


문별이
"아니 귀신인줄 알았다고"


정휘인
"응 어쩔^^"


문별이
"아나 저 정휜"


문별이
"돼지새*"


정휘인
"어이 친구야"


정휘인
"아쉽지만 이번 생은 이렇게 마무리구나^^"


문별이
"아 미안.."


문별이
"죄삼다 누님!"


문별이
"대가리 박겠슴다!.."

상상


정휘인
'됐어 박지마'


문별이
'이러겠지?''

현실


정휘인
"야 뭐해? 안박냐?"


문별이
"......네"


문별이
(머리박음)


정휘인
"열중셧"


문별이
"으어...누나 바다가요.."


정휘인
"꼼수부리지마"


문별이
"발리 바다 예쁘데!.."


정휘인
"음...."


정휘인
"그래 가자"


정휘인
"이번엔 봐준다"


문별이
"넵 형님!"


정휘인
"나 여자다 임마((때림 "


문별이
"아 형님 아니였습니까? 착각했슴다"


정휘인
"넌 이따 보자"


문별이
"아 미안 안할게"


정휘인
"알겠어 가자"


문별이
"엉"

가

가는

가는중


문휜
(조요옹)


병맛자까
"둘이 말 좀 해라"


문휜
"말((성의 없음 "


병맛자까
".......((절레절레"


문휜
"뭐"


병맛자까
"아냐.."


그렇게 도착한 발리 바닷가


정휘인
"우와....((머엉 "



정휘인
"야 짱 예쁘지 않냐?"


문별이
"예쁘네"



정휘인
"이야 끝내주네"



문별이
"저기가서 쉬자.."


정휘인
"뭘 쉬어 이제 왔구만"


정휘인
"이대로 쉬냐 아쉽게"


정휘인
"바닷가 왔으면 물놀이 하는거야"


문별이
"아...쉬자아...."


정휘인
"놀아야지, 쉴 시간이 어디있어"


정휘인
"물놀이 해야지"


문별이
"그니까 좀 이따"


정휘인
"아 그럼 콜"


정휘인
"이따가 오자"


문별이
"어.."



문별이
"저기야 예약했지"


정휘인
"올 문별이 남자네"


문별이
"내가 그럼 여자냐"


정휘인
"아, 여자 아니였어?"


정휘인
"미안 착각했다"


문별이
"......."


문별이
"하효.."


문별이
"너가 그럼 그렇지.."


정휘인
"야 20분 쉬고 놀자"


문별이
"ㅇㅇ((폰보는중 "


정휘인
"바닷가 와서도 폰하냐"


문별이
"당근"


정휘인
"에효.."


정휘인
"니가 그럼 그렇지 뭐"


병맛자까
"내가 보기엔 둘이 똑같다.."


문휜
"나랑 쟤랑 비교하지마..."


문휜
"기분 드러워"


병맛자까
"아..네"

문별의 일기 느낀점

저 돼지는 물에 뜨나?

뜨지도 않으면서 물놀이하자 그래;;

참 나 어이가 없어서;;

날씨좋고 바다좋고 다 좋은데

왜 정휜이 있는건데..

다음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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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미친 그거 왜 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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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내 눈 돌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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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문별이 개새*"